왜 그런지?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9/19 16:55   http://blog.azoomma.com/shahn8079/232988

내가 왜 이런지...

생사람 잡듯이.

누구에게도 안하는 짓을 남편에게는 하고 있다.

한마디에 팩 토라지고는 남편의 이눈치 저눈치에도 맘을 주기가 싫다.

설명하기도 귀챦고.

 

귀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