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런지...
생사람 잡듯이.
누구에게도 안하는 짓을 남편에게는 하고 있다.
한마디에 팩 토라지고는 남편의 이눈치 저눈치에도 맘을 주기가 싫다.
설명하기도 귀챦고.
귀챦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