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고마워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8/19 17:57   http://blog.azoomma.com/shahn8079/231088

딸래미로 부터 전화가 왔다.

딸:엄마 **병원에 다녀와야겠어.우리 반 친구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대.

나:.......................

 

살아있는 나에게 갑자기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살얼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