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로 부터 전화가 왔다.
딸:엄마 **병원에 다녀와야겠어.우리 반 친구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대.
나:.......................
살아있는 나에게 갑자기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있는 하루하루가 살얼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