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깎듯함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4/27 15:02   http://blog.azoomma.com/shahn8079/223240

나의 성격적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게 너무 깎듯해서 어렵게 하나부다.

나이가 들수록 그 문젠 더욱 큰 문제가 되어가는 거 같다.

 

내가 편해서 깎듯한 것이 나이가 어린 이들에겐 불편하기만 하니...

 

슬렁 말놓기를 정말 못해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