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격적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들에게 너무 깎듯해서 어렵게 하나부다.
나이가 들수록 그 문젠 더욱 큰 문제가 되어가는 거 같다.
내가 편해서 깎듯한 것이 나이가 어린 이들에겐 불편하기만 하니...
슬렁 말놓기를 정말 못해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