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러~~~~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4/13 15:21   http://blog.azoomma.com/shahn8079/222540

화장실을 갔다 나온 남편 표정이 요상타.

 

나:뭘 잘 못한 표정????????

남:물이 안내려가.

     너무 굵었나봐.

나:아이 참...중간에 한 번 잘라 내리라니까...

남:그냥 길게 한 줄이라서...중간이 없었어.

나:그럼 뚫어~~~~~

남:기다려봐..내려갈꺼야.

나:길대며~~~~~~~~~~~~~~~~

 

내가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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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와 남편의 생필품ㅡㅡㅡㅡ>뚫어 압축기<ㅡㅡㅡㅡ성질 급한 내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