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4/08 14:22   http://blog.azoomma.com/shahn8079/222109

딸래민 점심 먹고 다시 학교로.

남편은 숙제하러 사무실로.

아들은 과학관에 간다고 신이 나서 나가버렸다.

다들 바쁘다 이거지...

 

남편이 친절하게 켜 놓은 컴을 차지하고 앉아

우렁각시가 할까...

폐인 할까 고민 중.

 

주말에 횡재한  이 기분.

조금 심심한 이 시간.

너무 좋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