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민 점심 먹고 다시 학교로.
남편은 숙제하러 사무실로.
아들은 과학관에 간다고 신이 나서 나가버렸다.다들 바쁘다 이거지...
남편이 친절하게 켜 놓은 컴을 차지하고 앉아
우렁각시가 할까...
폐인 할까 고민 중.
주말에 횡재한 이 기분.
조금 심심한 이 시간.
너무 좋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