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나가고 작은 넘 나가고.
아침 드라마를 좀 보다가 남편이 출근을 한다.
오늘은 출장을 간다고 준비가 부산하게 드라마도 빼먹고 혼자서 가방을 싼다.
그런 남편의 뒤를 졸졸졸 따라댕기며 팔짱도 끼고 발등에도 올라서서서 뒤로 걷고...
귀챦게 했다.
남:다른 아줌마들두 이러나???
나:다른 아줌마들에게 관심 갖지 말어~~~~!
남: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