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2/27 10:34   http://blog.azoomma.com/shahn8079/219498

남편의 형님 이야기를 하다가...

평생을 주말 부부로 살고 잠깐 조카와 함께 살다가 다시 세 식구가 뿔뿔이 흩어져 사는 모양새를 보면서.

 

남편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됐다.

지지고 볶을 수 있는 가족이 항상 떼로 뭉쳐다니고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