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6/01/20 22:01   http://blog.azoomma.com/shahn8079/216575

아무래도 내일은 새글을 올리기 어려울 거 같아서 오늘 이야기를 해야겠다.

며칠 친구들에게 불려다녀 그런가 피곤했다.

잠옷차림 그대로 하루종일 빌빌거리고 있는데 남편의 안부전화가 왔다.

 

남:뭐해?오늘은 친구들이 전화 안해???

나:그러게 아직 전화가 없네..나도 나가긴 싫고,피곤해서~

      위로가 쬐금 더 필요한디...

남:그럼 오늘은 자위햐...

나:이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