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내일은 새글을 올리기 어려울 거 같아서 오늘 이야기를 해야겠다.
며칠 친구들에게 불려다녀 그런가 피곤했다.
잠옷차림 그대로 하루종일 빌빌거리고 있는데 남편의 안부전화가 왔다.
남:뭐해?오늘은 친구들이 전화 안해???
나:그러게 아직 전화가 없네..나도 나가긴 싫고,피곤해서~
위로가 쬐금 더 필요한디...
남:그럼 오늘은 자위햐...
나:이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