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내내 쫓아다니던 감기가 남편에게로 갔다.어제부터 드디어 편하게 곤히 잠을 자나 싶었는데...남편의 기침 소리에 더 신경이 곤두서서는 피곤한 아침을 맞았다.걱정이 되어 낮에 전화를 하니 목소리가 가기 시작이다.기침이 발작처럼 일어나면 내 천식 약이라도 우선은 빨아보라 했더니만...덜 아픈가 이상한 반응이다.이번에 아파보니...
난 식욕도 없어지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