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도취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5/12/08 09:49   http://blog.azoomma.com/shahn8079/212949

차를 두고 온 남편을 출근시켜 주는 길에 눈이 펑펑 내린다.

먼 시야를 바라보며 막히는 길을 주시하다가 내리는 눈을 주시를 해보면.

눈이 나에게로 쏟아져 내리는 듯 한다.

 

"여보..누가 나에게 눈을 뿌려주는 거 같아....이뿌다........"

"우리 이대로 도망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