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게 늦잠자고...남편이 준비한 아침으로 아침을 떼우고.두 아이가 꼬물거리는 소음을 즐기고 있다.그런 일요일을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어젯밤 늦게까지 빨래하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저녘에 마신 50세주가 잠을 앗아가 버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