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주말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5/09/11 10:46   http://blog.azoomma.com/shahn8079/204381

늘어지게 늦잠자고...
남편이 준비한 아침으로 아침을 떼우고.
두 아이가 꼬물거리는 소음을 즐기고 있다.

그런 일요일을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어젯밤 늦게까지 빨래하고 청소하고 정리하고.

저녘에 마신 50세주가 잠을 앗아가 버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