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야해~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5/09/01 17:06
http://blog.azoomma.com/shahn8079/203656
9월 1일 공짜 영화만 신경을 썼지,어제 은행에 갈 일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분명 남들이 은행간다..어쩐다 하는 말을 들었음에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과태료를 붙여서 상하수도세랑,주민세랑 내야 한다.
난 좀 혼나야해.
불쌍한 남편...
과태료까지 버느라 얼마나 힘들까.
대신 밥 조금 먹고.
술도 줄이고.
비굴하게 실실 웃으면서 고백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