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가라앉지 않던 화가 남편과 저녘을 먹으며 술 한잔 들어가고 안주로 나온 꿀수삼을 먹고 꿀마져 마셔버리니 가라앉는 거 같았다.가만 생각해보니 나의 문제가 더 큰 거 아닌가 의심이 들었다.갱년기?????오늘 하루종일 또 갱년기 가지구 애들에게 반 협박을 해댔다.
엄마 맘 어디로 튈지 모르니까 앞으로 조심덜 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