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저녘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5/07/15 19:12   http://blog.azoomma.com/shahn8079/199709

복날인데...우리 두찌 닭고기 좀 줄까?하는 덤보의 말에 생각이 나서 저녘 메뉴를 *비큐 치킨으로 정해버렸다.
딸래미 올 시간에 맞춰서 주문을 하고 시집과 친정으로 전화를 했다.

친정엄닌 시장에 나가 갈치를 사다가 조려놨다시고...
시엄닌 다 귀챦은 내색이시다.
갑자기 동네 닭집 전화번호를 알아둘껄...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스친다.
두 노인네들도 밥하기 싫으실텐데...
계산은 어쩌나...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