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두 술두 마다하고 침대에 늘어져있다.덥다고 에어컨 코밑에서만 살더니...
가슴이 아프단다.
기침을 하는 모습이 불쌍타.가슴 안픈 것이 진정 되고나니 콧물이 멈추질 않는다.콧물을 다스리는 약을 먹으니 정신을 못차리고 늘러져있다.시간을 늘려늘려 하루가 48시간 쯤이었으면 싶다.푹~쉬는 것 외에 이젠.휴식의 시간이 약이다.덩달아 너무나 조용하고 할 일이 없는 여유있는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