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모친........................
우리 작은 넘이 저를 부르는 소리입니다.엄마코끼리랑...섞어 호칭하기 시작했지요.도날드에겐..부친~~~~~~~하고 부릅니다.
모친~~~~~~~~~모친~~~~~~~~~
아구 귀 따거워.......
가끔 제가 놀리느라..자친 왜그래~~~~~~~그러는데도 히히 읏고 말아버리네요.저눔 머릿속이 뭐가 들었나 참으로 궁금해져요.이 다음엔 또 뭐라고 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