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원서를 썼다.
6월 말 필기시험을 접수하려는데...떨어지면 바로 접수해 7월에 다시 본단다.
갑자기 머리가 아프네.
애들 기말 고사 준비할 때 같이 공부를 하면 될까나...
여성회관측에서 제공하는 요리 책을 받아보니 시험의 결과가 어떻든 배우는 내용이 알차서 아무래도 취향이 바뀌던가...삶의 자세가 바뀌던가 할 것 같은 예감이 쬐매 든다.
남편두 관심이 많은데...여성이 아니라서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