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했더니..집이 깨끗하다.친구들이 온다는 전화에 어지러운 집을 정리하고 다녔더니 아침에 남편이 묻는다.왠일이야????????그러면서 하는 말이 손님들 좀 자주 부르랜다.나도 부지런한 주부가 되고 싶은데...아니 깔끔한 주부가 되고 싶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