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가 없어~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5/04/07 21:22   http://blog.azoomma.com/shahn8079/188562
학부형 대표로 부터 전화가 왔다.
학교 운영회비를 보조해달란다.
일명 어머니회회비.
애들 야자시간에 선생님 저녘이랑 기타 등등의 비용으로 충당을 한다나...

기부금을 낼테니 영수증 처리 해달라고 했더니만 난색을 표한다.
학교에서 해줄 수 없는 부분이라나.
그 돈은 교무실을 지원하는 부분도 분명 있다고 설명을 들었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는 짓...
학교가 모른다구?
필요한 경비라면 수혜자 부담 원칙을 지키던가...
그것 부담되는 아이들이 있다면 대신 내줄 용의가 얼마든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