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같은 내코
동물가족 우리집 이야기 2005/03/30 09:14   http://blog.azoomma.com/shahn8079/187694

어제에 이어.
출근 준비하던 남편이 또 냄새 맡아볼텨???그런다.

아무래도 헛다리를 짚은게 분명해서 킁킁 거리며 냄새나는 다른 곳을 찾아봤다.
정확하게 남편의 왼쪽 어깨 쯤에서 다른 냄새가 나는게...분명하다.

내 코가 귀신이래~~~~~
껄껄 웃음 소릴 크게 남기고 남편은 출근을 한다.

그나저나...신문 찌라시로 외도 유람 안내가 껴있네...
나 보라고 따로 내놓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