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출근 준비하던 남편이 또 냄새 맡아볼텨???그런다.아무래도 헛다리를 짚은게 분명해서 킁킁 거리며 냄새나는 다른 곳을 찾아봤다.정확하게 남편의 왼쪽 어깨 쯤에서 다른 냄새가 나는게...분명하다.
내 코가 귀신이래~~~~~껄껄 웃음 소릴 크게 남기고 남편은 출근을 한다.그나저나...신문 찌라시로 외도 유람 안내가 껴있네...나 보라고 따로 내놓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