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시어멈님께.
큰형님같으신 인자하신 모습으로
제 방을 훈훈하게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들어와서 형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이미지를 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곤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이때문에 정신이 없는중에
문득 케니 지가 듣고싶어
연속듣기를 찾아 듣고있었습니다.
형님과 같이 듣고싶어서 올려봅니다.
혹시 '형님'이란 호칭이 싫은신지요?
저는 너무 편하고 좋네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비옵니다.
나무 대자대비 천수천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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