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고요는 포근히 나를 감싸고 청정한 맑음이 눈을 씻어주는 곳 아름다운 소리만 귓가에 들리고 그윽한 향내음은 마음을 내려놓게 해 나 이대로 잠이 드네 세상에 빼앗긴 내 마음 자연스레 다시 돌려주는 마음의 고향
절
고요는 포근히
나를 감싸고
청정한 맑음이
눈을 씻어주는 곳
아름다운 소리만
귓가에 들리고
그윽한 향내음은
마음을 내려놓게 해
나 이대로 잠이 드네
세상에 빼앗긴 내 마음
자연스레 다시 돌려주는
마음의 고향
악덕시어멈님..안녕하세요?
글을 자주 올려주셨는데, 답글을 못 올려드려 죄송스럽기 그지없네요..죄송합니다. --;
저는 올해 42살 토끼띠 중생이구요. 지금 사는 곳은 서울 금천구랍니다.
법명은 맞는데, 이 법명으로 어디에서도 활동한 적은 없답니다.
80년대 중반쯤 김천 직지사에서 수계를 받았답니다.
법명만 겨우 받아놓고 부처님의 가르침은 제대로 받들지 못하고 있는
우매한 중생이죠..부끄럽습니다. ^^;;
저번 결혼 30주년 기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무 대자대비 천수천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