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컴 뽀사진거,,,,복구했다.
컴세상에 오고싶어 오늘은 아예 눈이 짓물렀다.ㅋㅋㅋ
삼십여분 후면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리라.
살림살이의 어려움도 그렇지만 나라살림살이.
해외의 어려운 일들...
모두모두 다 잊고 새롭게 뭔가를 시작하고픈 새해.
하지만 26일에 발생했던 해저지진과 쓰나미의 피해를 어찌 잊으랴...
어려움에 부닥친 지구촌 이웃들..가슴 추스리고 빨리 일어서기만을 이 밤 기도한다.
대학생 되기의 어려움..
등급을 나누어서 학교를 지원하고...
중학생 딸을 두었으니 대입에도 관심을 끊을 수는 없구~~~
이 일을 어찌할꾸?
--애들이 쇠고기인가? 등급을 다 매기구~~~~
아주, 사람 살아가는 어려움....아이들이 더 느끼리라...그럴 수밖에~~~없는 제도..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내아이들..그대의 아이들..
아줌마닷컴을 통해 사귄 사람들이
이제 내 주변 이웃들처럼 편안함으로 나를 기다려 주시고~~
하루하루 새로운 일 묵은 일들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바쁘게 돌아가는데...
어찌 이리도 세월은 빨리 흐르는지~
이웃 언니들과의 송년회도 조촐하게..저녁시간을 보냈구~~
올 해는 남편 회사에서 가족 동반 모임도 없었구.
어제,,오늘...연속 이틀을 컴 고치느라고 집에 꼭 붙어있었는데...
집에 붙어있는 것도 좋아...
전업주부임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전화를 받으면
"오늘은 집에 있네?"
라고 하는 지인들.ㅋㅋ
송년 여행 계획 했던 남편..나의 반대로 무산.
"왜목마을 일출 보자.."
"하지만 밤바람 차가울텐데...가지말자~~"
"그러지,뭐~"
한해 보내며 새해 맞이하는 시간.
잠 안자고...오늘 밤 밝혀야지...
어제그제 연속......가요대전...10대 가수...연예대상....
텔레비젼 보느라고~~~~~눈 짓물렀지.헤헤
친구님들~~~~~사랑해요!!!!
오늘밤 무진장 행복하게 보내시고 내년엔 한 살 먹은 만큼 따그 그만큼씩~~~
(((((((((((((((((((((((((부우자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