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되어있지 않은 생동감 있는 하루하루를 산다고 살아왔지만
유월보내는 마음..7월 맞이하는 마음이 조금은 무거워~
이제 한 걸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나의 하루라고,
나의 한 주..한 달..이라고...
하지만..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오늘은 우선 걷고,
머리를 조금 짧게 자르고...
시작해야겠다.
생각은 많고,
행동이 없으면 말짱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