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은 어차피 전쟁 중.
누가 그랬죠? 우리 블러그님들 중에 꼬리 글에서 봤어요.
이 일 저일 마니 터지지만 하루라도 일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우리네 소시민들.
사는 것 자체가 전쟁이니 어찌 다 가슴에 담아두고 살겠냐고...
하지만 잊을 것 기억할 것...서랍속에 넣어둬야하겠지요?
하지만 또 한 님은 빨리 버리라고 하시고...
그래요..
내게 맞는 것 남기고 안 맞는 것 버리기..이게 아주 작은 존재인 우리의 모습인가요?
아니 나만의 모습인가요?
오늘 날씨가 흐리면서도 해가 나고 그리고 덥고...
애들 방학 앞두고, 시험 앞두고 맘은 바쁜데 몸은 퍼져 있네요.
님들..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