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 컴 금지 시켜놓고도
난 아들놈 학교 간 틈?을 타서 이렇게 기어 들어와서 헤메고 다닌다.ㅋㅋ
하루 시작.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금 부지런히 움직였더니...다른 날과 조금 다르다.ㅎㅎ
아덜놈 학교에 공개수업 있는 날이
하필 큰 딸놈..학교 어머니회 행사와 겹쳤다.
안간다고,못간다고 했더니..
아덜놈 왈~
"엄마..한 10분만이라도 왔다가믄 안돼요?"
꼭 요럴 때는 <~요?>를 붙인다.
결국 단체로 움직이는건 못하고,
혼자서라도 행사장에 가기로 하고
아덜놈 핵교에 가기로 하였으니..
이제 나가봐야할 시간이다.
오늘도 어제처럼 바쁘겠지만..오늘은 좀 노느라 바쁜 것이니.ㅎㅎ
맘을 봄에 맡겨봐야겠다.
친구들..조은 하루~~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