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해가 좋은 시간.
일찌 서둘러 시엄니 모시고 병원 다녀왔다.
기침 때문에..
오후엔 딸아이.시엄니.나 셋이서 한의원가서 물리치료 받아야하고...
딸아인 오른쪽 발목이 나을만하니 왼발목을 삐었다.
합기도 하다가 순간적으로 착지를 잘못했다는데 참 골고루도 아픈다.
난 목디스크인지 아닌지 엑스레이 결과보러 가야하는데 시간 없어서 걍 내일로 미룬다.
디스크는 아닌 것 같아서 여유부리는게다.
곧 죽을 거 같더니 이제 좀 살만하다.
오늘도 냉온욕은 거르지 않을거다.
이제 아이들 피아노 학원에서 돌아오면 밥 차려 주고
목욕탕으로 가야겠다.
오늘은 햇살 덕분인지 기온이 좀 따스해졌다.
모두들 움추리지 말고 뛰어올라...날아오르는 하루가 되었으면...
블로그가 맘에 들긴 드는데 시간을 마니 잡아 먹는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 정도의 즐거움을 누리려면 그만한 시간 투자는 해얗ㄴ다고요?
히히히
알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