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친정어머니도 샘표간장 매니아 중 한 분 이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타사의 간장과 비교해 보기는 처음이라고 하십니다.
윽, 타사의 간장은 울 아버지가 들고 계시는데 사진찍기를 피하셔서 안 나왔네요.
지금까지의 의견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향은 구수하고, 맛은 짠기가 살짝도는 고소함이 있구요. 색은 맑은 갈색......
다만, 간장의 종류가 너무 많고 어디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알지 못하여, 아무거나 쓰던것 위주로 쓰신다고 하시네요.
좀 더 홍보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