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방법은 참으로 다양합나다.
오늘도 생각합니다.
내 자신에게 아니 나의 아이들에게 떳떳하고 바른 삶이란 진정 무엇이가를.........
이기적이고 나의 팔이 모아지는 테두리만을 생각하던 나는 진정 무엇이 나와 나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모습인지를 찾으려 노력합니다.
항상 내가 우선이었고 나의 아이가 먼저였습니다.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머릿속에 가두어 두고는
꺼내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머니가 말씀하셨던 작은 말씀들이 떠오릅니다.
아이키우는 어미는 남의 아이를 욕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넘보지 못한다는 그 말씀이.......
가장 기본되는 모든것들을 지킬 수 있다면 아마도 나의 아이는 가장 이상적인 성인으로
커나갈 것입니다.
오늘도 다짐합니다.
나 스스로에게 내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겠다는 가장
기본적인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