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팔공산 자연공원에서 윗쪽으로 200m정도 올라오면 된답니다..
파계사 입구에 있는 멋스러운 연못이에요~
나무가지들이 연못에 손을 담구려고 얼마나 손을 뻣어내리는지...
마치 한폭의 그림같은 연못이 있답니다..
물고기도 많이 보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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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계사 주차장인데요..
아래와 윗쪽으로 나누어져 주차장도 넓은 편이랍니다.
자동차를 파계사 바로 입구까지 가지고 오셔도 되거든요?
아이나 노약자가 있으신 분들은 자동차를 몰고 파계사 입구까지 오시면 편리하게 오실수 있어요~
저흰 처음에 잘 모르고 아래쪽에 두고 올라와서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파계사에 있는 벗꽃나무는 정말이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입구에 있는 큰 나무들이 거의 벗꽃나무들인데요..
아래보다 조금 늦게 펴서 늦게 지기때문에..
도시에 벗꽃이 지기 시작할땐
파계사 벗꽃들은 만발하여 얼마나 멋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흰 벗꽃을 오래도록 즐기는 편이랍니다.
바람에 날리는 벗꽃들을 맞으면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듯하다니까요 ^^



막 해가 넘어가려할때 찍어둔 사진이네요..
파계사는 절도 아담하지만..
너무너무 운치있는 곳이랍니다..


입장료는 인당 1,000원이거든요?
보통 다른 절 입장료보다 저렴한 편이더라구요~
가족들 나들이길에 한번 들러보세요~
어른들 아이들 모두 좋아할 곳이랍니다..
그리고 파계사 구경을 마치면 내려가는 길에 팔공산 자연공원이 있는데..
넓은 잔디에서 돗자리 펴놓고 가족들과 나들이 하셔도 되구요~
한쪽에선 취사도 가능하므로..
대구 분이시라면 팔공산 자연공원 & 파계사 나들이 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