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달...
울 남편 너무너무 바쁜 달이었어요~
그래서 혼자 식사하는 시간이 많아졌답니다..
그런데 말이에요...
혼자서 먹을땐 이것저것 귀찮아서 만들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대충 떼우기가 일쑨데요..
이날도 낮에 사다둔 송편 몇점에
라떼크리머 오리지널로 저녁을 대신했답니다..
입에 착착 달라 붙는게...
다이어트 중인 저를 계속 유혹하네요..ㅋㅋ
그래도 절때 못잊는 그 맛...
라떼크리머...
넘 맛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