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잔디밭에서 아빠가 부녀가 다정한 한때를 보냈답니다..
잔디가 따가워 딸아이는 아빠 품에서만 놀려고 하네요..
그래도 초록 잔디를 살짝살짝 만져봅니다..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