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옥수수가 벌써 나왔던데요..
저희 동네는 아직 옥수수가 나오질 않았네요..
이 사진은 태풍오기 전에 찍어놓은 사진이거든요?
태풍으로 인해 밭이 물로 다 잠겼는데..
부모님이 직접 가꾸신 옥수수를 올 여름에 먹을수 있을런지...
많은 피해가 없음을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