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촌에는 밭에 불을 지르고..
땅을 갈아 엎어..
거기에 물을 대어...
이렇게 모내기를 한참 하고 있어요..
그래서 농촌의 논도 온통 초록빛이랍니다.
오늘..
비가 넘 많이 오는데요..
태풍이 많은 피해없이 지나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