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초록 잔디를 첨으로 밟아보았답니다.
첨에는 따가운지 돗자리에서 선듯 나가지를 못했지만..
금새 저렇게 서서 자전거랑 한참 놀았답니다.
야외는 온통 초록이더군요..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