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농촌에는 벌써 모내기 하려고 저렇게 준비를 해 두셨더라구요..
어떻게 저렇게 자로 그은것 처럼 반듯하게 모가 자라는지 아세요?
오른쪽 윗쪽에 보시는것 처럼..
땅에 직접 씨앗을 뿌리는게 아니라..
작은 판에 씨앗을 뿌려 판들을 마주보게 잘 놓아뒀기 때문이죠...
이제 저 판들을 옮겨 모내기를 하시겠네요..
촌 길 지나가다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어서...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