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실에 들르니..
아이들이 사탕파티를 하고 있더라구요..
지각하거나 결석한 아이들이 사탕 한 봉지씩 사온다네요..
초록 사탕이 유독 제눈에 들어왔어요..
재갈재갈 떠들던 아이들의 모습도 넘 프르렀답니다.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