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댁이 대구 달서구 본동인데요..
어제는 토욜이고 친구 돌잔치도 있고하여..
시댁에 잠깐 들렀어요..
차에서 내리는 순간 '발아현미'라는 글자가 땅바닥에서 보이는거에요..
순간 반가움...
아시죠? 발아현미 메신저라.. 어딜가나 발아현미라는 글자밖에 안 보여서.. 
얼릉 훓터봐도 매일 보던 제품이 아닌거에요..
서울우유 제품이더라구요..
우리동네는 눈 씻고 봐도 없던 제품이...
대구 시내쪽으로 나오니.. 길기리에서 만나네요..
서울우유는 빙그레와 같은 이름이로 해서 소비자들에게 혼돈을 주네요..
원조는 빙그렌데요.. 그죠?
어제도 건의를 했지만.. 빙그레도 병제품, 캔제품, 미니팩제품들을 빠르게 출시를 해야할것같네요..
여러분 잘 봐두세요..
서울우유 발아현미 제품은 저런 포장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우리 빙그레 제품이랑 팩 색상.. 그러니까 분위기를 비슷하게 가지고 가죠?
아마도.... 현미색을 강조하는듯.. 하네요..
잘 알고 마십시다!
발아현미 우유의 원조는 빙그레 발아현미우유랍니당당당...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들를때마다 다른 메신저분들의 의견도 그런것 같고..
제 생각에도 발아현미 제품들이 대한민국 전국 어느곳에서도 만날수 있는
기회가 빨리 왔음 좋겠네요..
서울우유 제품은 벌써 그런면에선 앞서가는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잘 모르는 소비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잖아요..
매신저로써 심히 걱정이 앞서네요..
빙그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