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무심히 지나쳤는데요..
한 아이가 연필도 초록빛... 지우개도 똑같은 초록색 지우개로..
센스있는 아이였어요..
반가운 초록색... 그래서 한 컷~
항상 친근한 초록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