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향에 묻어나는 얼굴이 있습니다 차향처럼 그윽한 모습은 결코아니지만 차향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사람도 아니지만 차향처럼 아늑하고 포근한 그런사람도 결코아니지만 언제나 한잔의 차를 마실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차향처럼 내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잠시라도 잊을수없는 그런 향긋한 차향처럼 내가슴에 다가오는사람이 있습니다 난 오늘도 한잔의 차를 마시며 그사람의 향기에 푹 빠집니다 ******************** 차한잔 앞에두고 좋은 음악과 글을 대할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진 님들은... 행복한 분들 입니다.. 그렇지요..^*^ 넘 올만이네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