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추워요..
이런날..나가기 싫어
꼼짝을 않고 있어요..^^
사실 몇 일 됐지라...
앙상한 나뭇가지들이 더
쓸쓸하고 춥게 만드네요..
이곳 대구는 서울처럼
눈이 오진 않았어요..
그래도 춥긴 매 한가지네요...^^
오전시간은 제방 불짚인다고
후딱..가버렸네요..^^
뜨거운 김오르는 차한잔
곁에 두고 나만의 작은 집
지키는 기분 여러분은 아실까..^^*
이젠 아이들이랑 씨름할 일만 남았어요..
저 땀시 울아그들 방콕 신세도
못 면하고 아궁 불쌍혀라...
남은 시간 울 아그들을 위해 봉사하려
갑니다..^^*
남은 시간 행복의 수렁텅이로 풍덩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