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가고... 서편 하늘에 달이 지더니 어둠이 따라가고 동편 하늘에 붉은빛 일더니 인생이 날오라 하네.. 세월의 강을 건너고 달려온길 되돌아 보지만 아스라이 멀어져 버린 청춘은 간곳없고 낮선이가 날 바라보네.. 깜짝놀라 다시보니 네가 나였구나 내가 너였구나.. 흐르는곡/사랑하는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