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 잔....
이야기방 2003/11/20 14:52   http://blog.azoomma.com/sang1213/105979
 
  오늘도 날씨가 우중충 하네요...
  
날씨 탓인가 몸도 찌뿌등하고
  
아직 그럴 나이는 아닌것 같은데
  
벌써 이러면 저 앞으로 어떡 한데요...
  
이런 날씨엔 커피 생각이 더 간절하죠...
  
맛이 있을련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함께 한 잔하며 기분 전환하지 않을래요...
  
아직 전 점심 전이네요...
  
랑이 오늘은 먹으로 오지 않은 탓에
  
혼자 먹기가 싫어서 어영부영하다
  
지금까지 굶고 있네요...
  
울아그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먹어야겠네요...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