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여러가지 색깔들
포근한 느낌이 드는 사람
따스하게 느껴지는 사람
참으로 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이면서
무언가에 홀린듯한 마음으로
먼곳에 있어도 늘상 가까이 있는 것 같은
사람을 만남이란 어려운 것인데..........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단 한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말을 꺼내도 오랜 인연처럼
말이 쉽게 풀리고, 대화를 하면 할수록
더 깊게 다가오는 당신이란 사람을 만나는건
우리들이 소망하는 가장 멋진 친구이며,
연인이며, 인연이 라고 생각이 듭니다...
잠자기 전에 오늘하루 내 자신을
돌아보면서 잘못한 일은 없는가?
생각하고 반성할줄 아는 마음씨를
지녔다면 당신 역시 맛깔나는
색깔을 지닌 사람 이라고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우리들의 색깔을
항상 향기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행복하다로 이여지길 바라면서....
【 출처 : 옮 겨 온 글 중 에 서...】

좋은 인연 ...행복한 등산가족 우리의 소중한 만남... 진실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 사랑과 웃음을 주는 좋은 인연의 끈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아침의 이슬처럼 촉촉히 적시어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어 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부드러운 향기의 아름다운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아픔과 슬픔, 눈물을 덜어주는 만남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오래도록 기억되며 따뜻한 마음으로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남는 맑은 호수같은 만남으로 남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온 좋은 인연........ 생의 마지막까지 따뜻함을 전달하고 사랑하는 인연으로 맺고 싶습니다.. 4월5일 운길산의 산행은 우리의 결속력을 다지게 해주는 행복한 산행 이었습니다 아픈 몸으로 갈까 마니 망설였지만 보고픈 마음이 더 컷기에.. 주저하지 않고 나간것을 참으로 현명한 판단이 었다고 혼자 되뇌어 봅니다. 산행에서 같이한 모든 횐분들에 민폐를 넘 마니 끼친것 같아 미안했어요 미안한 마음가짐을 편안하게 해주신 돌체님,진누리님,파란하늘님 산지기님,버들님,나하짱님 저에게 의미가 많이 부여된 잊지못할 산행이 었어요 우리에게 온 좋은인연... 하산길 힘들어하는 것을보고 지압(교정??)해주신 산지기님,파란하늘님 내꺼님.. 집에가서 활용하라고 정보공유 해주신 돌체님~~ 정말 효과만점이었답니다 아침 출근길 발걸음이 한결 가벼웠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붙들어주시고 업어주시고 자상하게 손내밀어 주신 파란 하늘님 감사했어요 산행초입부터 스틱을 빌려주셔서 산행시 편안하게 할수 있게 배려해주신 진누리 언니 고마웠어요 아~~~참!! 산지기님이 가져오신 따뜻한 누룽지 일~~~품 이었던것 아지죠!!ㅎㅎ 나를 알고 계신 모든~~님들 이 좋은 인연 계속 이어 나가자구여~~^&^ 일주일의 첫시작 월요일 각자 맡은일에 열심히 하시구.. 아자아자 홧팅요~~^&^ 많은 민폐를 끼치고도 무사히 하산한 알면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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