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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戊子年 한해를 보내면서 ♣
덧없이 흘러간 세월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 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임을 알았습니다.
추억속에 사는 삶이 아닌 희망속에 사는 삶으로 가꾸렵니다.
올 한해도 다시는 오지못할 과거로 묻히려 합니다. 뭔가 값진 과거로.. 추억어린 과거로.. 만들어 갈 당신이 되시길..
저물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는해에 못다한 꿈 있으시면 다가오는 새해에는 꼭 이루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시길바랍니다,
새해福 많이 받으세요
알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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