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늘 내곁에 머물러 주기를
내가 얼마나 바라는지 넌 모르지..
언제나 너에게만은 어린아이 처럼
때도 쓰고 싶고 투정도 부리고 싶고
바보 같은 내마음을 어찌하지 못하는 나
소유하지 않으려고, 그럼 안되는 거라고
참 많이 생각도 하고 느끼기도 하고
근데 그게 말이야
뜻데로 쉽지가 않으네...
그래서 너에게 정말 미..안..해.
널 편히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
오늘은 더 너가 보고프고
눈물이 날 정도로 그리웁고 그러네.
너에게 부담이 되는 그런 존재가
아니였으면 한단다.....
참 많이 보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