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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멸치 국물이 최고! 멸치로 국물을 내야 가장 맛이 좋다. 멸치로 국물을 낸 이후에 조개나 쇠고기를
조금 넣으면 구수한 맛이 살아난다.
2_된장은 미리 풀어 넣는다 조선된장은 미소된장과 달리 오래 끓일수록 구수한 맛이 난다. 끓는 멸치 국물에
된장을 먼저 풀어 넣어야 깊은 맛이 난다.
3_화학 조미료는 넣지 않는다 된장의 감칠맛을 해치는 것이 바로 화학 조미료. 된장만으로 찌개를 끓여야 뒷맛도 개운하고
깊은 맛이 난다.
4 야채만 넣는다 무나 양파 등을 지나치게 많이 넣으면 달큰하다 못해 신맛이 나고, 고기를 많이 넣으면 느끼하다.
마늘, 파 역시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야채만을 넣어 끓일 때는 굳이 마늘을 넣을 필요가 없다.
된장 아줌마의 특별한 요리 비법 된장 요리는 속을 다스리는 데 그만이다. 식이 섬유가 풍부해 장운동도 돕고 장의 유해균 등 갖가지
독소도 없애줘 변비 개선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
1_고기 맛 살리는 된장 한 숟가락 고기 요리에 된장을 사용하면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준다.
2_부침개 반죽에 된장 넣으면 소화 잘된다 부침개를 부칠 때 소금 대신 된장으로 간을 맞추면 더 맛있다. 된장이 밀가루의 소화를 돕기
때문에 위가 약한 사람들에게도 좋다.
3_된장+마요네즈로 퓨전 소스 만든다 식초와 설탕을 넣는 기본 드레싱, 올리브유와 식초를 이용한 프렌치 드레싱, 떠 먹는 요구르트나
토마토케첩과 섞은 새콤한 드레싱 등, 마요네즈와 섞으면 부드러운 맛의 드레싱을 만들 수 있다.
지방 맛 알면 더 좋은 된장 산다 경기도 맛 : 시원하고 깊은 맛이 난다. 지방색이 강하지 않아 깔끔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좋다.
일단 감칠맛이 풍부해 요즘 주부들의 입맛에 잘 맞으며 누구나 맛 조절이 쉬운 된장이다. 경상도 맛 : 하동 지방의 된장은 감칠맛과 거친 맛이 조화를 이룬 구수한 된장. 전라도 맛 : 음식의 고장답게 맛있는 된장이 많다. 부드럽고 토속적인 향이 강한 맛이 특징.
그 밖에 남도의 뜨거운 햇볕 아래 염도를 높게 잡은 된장은 어찌나 잘 익었는지 젓갈 냄새가
나기까지 한다.
된장의 다양한 맛과 쓰임새 된장 : 된장은 끓여 먹어도 전혀 영양 손실이 없고, 오래 끓일수록 맛이 살아난다. 된장은 특히
항암 효과가 뛰어나므로 식사 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청국장 : 초고속 숙성 된장으로 배양균을 첨가하면 하루 만에 만들 수 있다. 된장보다 훨씬 많은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콩단백질과 천연 소화제를 함께 먹는 것과 다름없다. 미소된장 : 일명 일본된장이라고도 불리며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 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은
조선된장과 달리 짧은 시간에 조리해야 특유의 담백한 맛이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