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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넉넉함....포근함....여유....
오랫만에 찾아가도 변함없는 ""정""
그래서 좋다....그래서 늘 그립다
내 고향이기에 느낄수 있는 정서이겠지
오랫만에 찾은
나만의 고향에서 3일 푹 쉬다가
현란함이 넘치는 서울에
다시 돌아왔다
항상
바쁘고
분주한 나의
일상으로 ......
그래도 나의 보금자리에 오니
친구들 만날수 있어서 좋다
고생들했지?
아들, 사위. 딸. 며느리..로써...
그래도 가족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하고
또
친구들이 있는만큼...몇일 힘들어도
감사해야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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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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