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승리
좋은생각.좋은시,좋은글 2007/11/05 12:59   http://blog.azoomma.com/salt0305/260412


 

      고난과 승리 세계적인 명 지휘자 토스카니니는 원래 바이올린 연주자였습니다. 18세 때 교향악단의 단원이 되었는데 그는 시력이 나빠서 연주 때마다 앞에 펼처놓인 악보를 볼 수 없어서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악보를 외워버렸습니다. 그 이후 이 것이 습관화 되어졌고 오케스트라 특성상 조화를 이뤄야겠기에 다른 파트 악보까지 모조리 외워버렸습니다. 한번은 연주를 막 앞두고 지휘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부득이 대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연주를 지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의논 끝에 '악보를 모조리 외우고 있는 토스카니니에게 지휘를 맡기는 것이 좋겠다.' 하여 맡기게 되었습니다. 지휘를 시작했습니다. 어렵지 않게 모든 곡을 잘 소화하여 연주를 마쳤습니다. 이 것이 바로 토스카니니가 세계적인 명지휘자로 발돋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거죠. 훗날 그는 말했습니다. "나의 나쁜 시력이 나를 명지휘자로 만들어 주었다." 역경과 위기가 기회가 된 것입니다. 문제를 또 다른 기회로 삼으시길 기도합니다. 파도를 만나 파도에 얻어맞는 자도 있지만 큰 파도를 찾아가서 파도타기를 즐기는 자도 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우리는 종종 타고난 성격을 운운하며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일도 부정하여 많은 기회를 놓칩니다. 먼저 태도를 바꿔 항상 기쁘게 생각하면 기쁜 일이 생기고, 마음에 좋은 생각의 씨앗을 심으면 웃음의 에너지가 싹터 삶의 생동감을 가져다줍니다. 늘, 기쁘게 사십시오.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절망은 없습니다. 삶에 있어 용기와 희망을 가지십시요. 휴일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가까운 산으로 등반 했답니다 단풍과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해돋이를 봤으며 높은 산봉우리들은 운무(雲霧)의 기품을 발휘했습니다. 일요일은 오랫만에 가족들과 함께 가정에서 휴식을 취했네요... 가는곳마다 곱게 물든 단풍이 환상적이었으며 산에 오를때의 기분은 마치 우리들 삶과 같다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려움과 고통후에 오는 최고의 환희... 그렇습니다... 세상은 힘든만큼 쟁취의 기쁨 또한 크리라 생각합니다. 10월도 어느덧 막바지에 걸쳐있습니다. 마무리들 잘 하시고 월요일 한 주 행복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