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정취에 취해서
ㅁ★ 나만의 보석상자 ★ㅁ 2007/11/04 18:21   http://blog.azoomma.com/salt0305/260371
 

      가을향기가

      화려한 색깔로 치장한

      단풍 잎에 넋 이나가 한참을 바라보다

      한잎 한잎 뒹구는 낙엽과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낙옆잎 에 쓸쓸함과 허전한 마음이 들던데요.

      가을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겨울 초읽기에 들어간것같아

      마음까지 싸늘 하 더이다..

      오늘은 더욱 깊어가는 가을에 텅빈 마음을

      감당하기 힘든 날 인것 같아요.

      볼일 있어

      동네에오는 친구를 만나지못하고

      그리워만 해야 한다는 거..

      얼마전 전화와서 친구야 그냥 보고싶어 ...

      무슨일있는거야. 오히려 내가 친구 무슨일있니?

      반문했답니다. 전날 생일이라 무리해서 한숨자고 일어나

      마음이 허전해  생각나서 전화 했다고 하네요.

      ~~

      친구야 지났지만 생일 챙겨주었어야 하는데

      삐지지않고 나를 더 챙겨주니 미안 할 뿐이네

      인천 갈때도 내 가까운 곳으로 까지 태우러 와주고 

       너무 고마워

      진하게 술한잔 살게... 보고싶다 친구야

      지금친구에게 가지 못하는 내가 원망스럽구나

      신랑도 조금 미워질려고 하고 다음에보자...

      나보다 더 잘챙겨주고 사랑해주는 

      친구  제가 어떻게

      갚아야할지 가르쳐주세요~~

      지났지만 우리 친구 생일 축하해주세요..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친구야

      소중한날 행복한 날 들만 있기를 바란다

      만땅 사랑하고 친구가있어 행복해...

      앞으로 잘할게~~